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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9 |
영하로 내려간곳도 있다는 일기예보에 가슴이 웅쿠러지네요 이젠 정말 겨울로 접어드나봐요..가을은 잠시왔다 설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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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눈 |
05-11-16 |
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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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8 |
M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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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1-16 |
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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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7 |
오늘 날씨도 춥운데 여기 들어와서 보니까 참 좋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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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희야 |
05-11-15 |
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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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6 |
작품방에 방금 님언니의 새로운 작품이 있었던것 같은데,,어데로 갔나요? 글이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,,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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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1-15 |
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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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5 |
M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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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1-15 |
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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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4 |
ㅎㅎ 잘 마무리해야죠! 해솔님도 잘 마무리하세요. 그리고 하얀눈님 제철이 점점 다가오는것 같습니다. 하얀눈덮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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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쇠 |
05-11-15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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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3 |
길거리를 뒹구는 낙엽을 보니... 이제 가을도 제 몫을 다하고 떠나는구나 싶습니다..왠지 쓸쓸함에 몸도 마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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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솔 |
05-11-15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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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2 |
반상회라고요 ...가겠습니다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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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눈 |
05-11-14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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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1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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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쇠 |
05-11-14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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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0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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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1-14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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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9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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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1-12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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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8 |
가을비가 하염없이 구슬프게 내리네요. 우리 11기 생들의 졸업을 알기라도 한것처럼 저도 슬퍼요. 아직도 너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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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주 |
05-1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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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7 |
11기생님들 오늘이 졸업이라고요..많이 배우셨나요.좋은작품 기대해도 괜찮죠^^*전 10기이거든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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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눈 |
05-1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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